이번 매각하는 부동산의 장부가액 합은 97억원이며, 매각가액과의 차액 93억원이 대부분 유형자산처분이익으로 반영됨으로 올해 대규모 순이익이 발생이 예상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 “부동산 매각으로 획기적인 재무구조 개선효과가 예상된다"며 “이를 토대로 연구 개발 및 신규사업 추진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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