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한주택공사 관계자는 로이터통신(Reuters)에게 이 같은 글로벌본드 발생 계획을 알리면서, 다음주 중 투자은행들에게 주간사 선정을 위한 제안서를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만기가 5년 이상이 될 이번 글로벌본드 발행 시점은 올해 9월 혹은 10월 정도가 될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