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15일 오전 10시 현재 전날보다 4.52% 급락한 9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영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와관련, "2009년까지 한시적으로 비과세 혜택을 주었던 해외펀드에 대해 정부가 조기 폐지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며 "국내 자산관리시장에 매우 부정적인 뉴스다"라고 말했다.
서 애널리스트는 "미래에셋증권 등 자산관리형 증권사와 펀드 판매수입이 많은 주요 시중은행 주가에 좋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