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화그룹은 14일부로 ㈜한화63시티 정이만(鄭二萬) 대표(사진)를 한화개발㈜(서울프라자호텔) 대표 겸직으로 발령했다. 한화는 그룹내 고품격 고객서비스 업체인 서울프라자호텔과 63시티를 통합 운영함으로써 외식∙연회∙웨딩 사업 등에서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정이만 대표 이력
- 생년월일 : 1952년 2월 27일 생
- 학력 :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 한화그룹 구조조정본부 홍보팀장
- ㈜한컴 대표이사
- ㈜한화63시티 대표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