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입 경계감으로 큰 폭의 변동성이 제한되는 가운데 주말 미국 모기지 회사 인디맥의 파산 소식 여파도 잠잠하다.
1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6분 현재 1002.50/1003.10원으로 전날보다 0.20/8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7월물은 1003.20원으로 전날과 보합이다.
이날 현물환율은 1002.5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0.20원 상승 출발했고 이후 당국의 미세조정 개입이 지속되면서 변동폭이 제한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대외 불안요인들이 불거지고 있지만 당국 개입경계감으로 보합부근에서 소폭의 등락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