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자원메디칼의 최대주주인 박봉희와 그 특수관계인인 박원희, 박창희가 보유한 기명식 보통주식 183만6675주(공시일 현재 당사발행주식의 28.7%) 및 경영권을 대림쏠라에 매각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양수도 계약으로 최대주주는 대림쏠라로 변경되며, 합병 절차가 최종 종료된 후에는 대림쏠라의 최대주주인 한반도쏠라텍이 자원메디칼의 최대주주가 된다.
이 회사는 이번 합병건에 따라 태양광발전소 건설업, 모듈 및 셀의 제조ㆍ판매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