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반도체와 LCD 그리고 태양전지 재료 등의 제조에 사용되는 특수가스를 생산하는 업체로 전방산업의 호조로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컸다.
최근 시장 일각에서는 2/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기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390억원과 135억원을 상회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지난 6월 이후 이 회사에 대한 실적추정치를 제시한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을 평균하면 매출액 375억원과 영업이익 123억원.
매출액 밴드는 364억원~ 383억원이고 영업이익 밴드는 110억원~130억원이다.
현민교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11일 "회사 측에서 아직 실적에 대한 코멘트가 없어서 단정하기는 힘드나 기존의 추정치를 상향 수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현 애널리스트는 "현재로서는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할 가능성보다는 상회할 가능성이 더 높다"며 "2/4분기 실적발표 후 향후 실적이나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할 것으로 전망해 나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현재 여러가지 여건을 고려할 때 현재의 주가수준(이날 오후 2시 27분 현재 6만 2100원)은 저평가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 애널리스트의 기존 2/4분기 실적추정치는 매출액 375억원, 영업이익 110억으로 다른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에 비해 보수적이었다. 목표주가도 9만 7000원으로 낮은 편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