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중 항셍지수는 전날 국제유가가 5달러 이상 급등한 가운데 신용우려가 지속된 영향으로 약세로 보였지만, 본토주가 반등하자 정오쯤 급등세를 연출했다.
이날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303.41포인트, 1.39% 급등한 2만 2125.19를 기록하며 오전 장을 마감했다.
한편 국내 설정된 중국펀드들이 주로 투자하는 홍콩 증시의 H-지수 전일종가대비 280.49포인트, 2.33% 상승한 1만 2334.1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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