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 신한은행장과 이철휘 캠코 사장은 이놀 오전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이같은 업무제휴를 위한 MOU체결 서명식을 가졌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두 회사는 구조개선기업에 대한 공동 투자, 해외 NPL사업 공동투자, 국유부동산 개발 관련 PF, 은행 보유 부실채권 매각업무 수행, 은행 최고 금리를 적용한 운용자금 예수 등 여러 분야에서 상호 시너지 창출을 위해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신 행장은 "신한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다양한 사업추진 경험과 국내 유일의 종합자산관리 전문기관인 캠코의 역량이 시너지를 발휘해 공동의 이익을 창출하고 한국 금융산업의 신영역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