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실업은 지난 2월 태양광 발전사업 및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 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11일 "올해 초 태양광 사업을 회사 사업목적에 추가 하고, 최근까지 태양광 관련업체와 협의를 진행중이었다"며 "(관련업체 인수를 포함) 80% 정도 까지 사업을 진행하다가 자금이 너무 많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해 태양광사업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추가적인 사업추진과 관련, "현재로선 태양광 사업을 안하기로 한 것이 회사의 공식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