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도에 따르면 이란 혁명군은 '위대한 예언자(Great Prophet)' 군사작전 3일째인 오늘 지대함 미사일, 지대지 미사일 그리고 함대공 미사일 발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한편 2006년 4월 이란이 같은 훈련에서 선보인 초고속 대잠 후트(웨일)어뢰 발사 역시 이번 훈련에서 실시됐다고 이들은 덧붙였다.
참고로 지난 9일(현지시간)에도 중장거리 미사일 9개를 발사한 데 연이은 것이어서 지정학적 우려는 더욱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중장거리 미사일의 최대 사정거리는 2000Km로 이스라엘과 인근 미군 부대에 도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