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시가 d본토 은행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오전막판 상승 전환한 가운데 닛케이 선물 지수가 강세로 전환하자 대형 우량주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됐다. 하지만 장초반 신용우려가 되살아나자 100엔 이상 급락하면서 1만 3000엔선을 하회하기도 했다.
이날 오후 1시43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25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41.04엔, 0.31% 상승한 1만 3093.17엔을 기록 중이다. 한편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7.93포인트 오른 1293.46을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도쿄 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엔/달러는 전일 뉴욕시장 종가에서 0.08오른 106.88엔에 거래되며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