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는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EXPO)관련 사회기반시설 확충(Soc)차원에서 여수공단 인근 시매립지를 이용해 250억 규모의 도시형 폐기물종합처리시설을 건설하기로 한 바 있다.
공사지분율은 코오롱 55%, 남해종합건설 25%, 해동건설 20%로 하고 그 중 코오롱과 와이엔텍은 지난 7일부터 2010년 5월 18일 준공시점까지 16억원에 계약했다.
와이엔텍 관계자는 "여수시 도시형 폐기물 종합처리시설 참여를 계기로 이번 호남레미콘과의 합병을 통해 여수엑스포건설사업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추가 수혜물량이 대거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