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단은 또 최근 고용 동향을 점검하고 일자리 창출 대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전경련은 점검 결과 올해 상반기중 30대 그룹의 신규 채용 실적은 4.2만명이며, 하반기중 3.9만명의 추가채용이 예상되어 연간 신규 채용 규모는 8.1만명이 될 것으로 보았다.
이는 전년도 채용실적 6.6만명 대비 22.9% 늘어난 수준이며, 당초 계획한 7.8만명보다 3.9% 증가한 규모라고 회장단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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