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여명의‘마구마구 TFT'관계자들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5박6일의 일정으로 일본 계약사인‘게임팟’관계자들과 함께‘마구마구’의 현지화와 운영 노하우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파견은 게임관계자가 직접 현지로 파견되어 새로운 시장에 완벽히 적응할 수 있도록 사후 매니지먼트와 컨설팅까지 제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직접적이고 적극적인 방법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파트너사와 돈독한 신뢰관계 구축은 물론 현지시장의 생생한 정보도 수집해 일석이조의 소득을 거뒀다"고 평가했다.
이 게임의 성공 요인이 실제감의 극대화였던 만큼, 철저한 현지화를 위해 요미우리 팀 경기를 관람하는 일정도 추가됐다.
TFT팀과 게임팟은 이번 파견을 통해 국내와 일본 야구문화의 장단점을 적절히 조화해 게임의 현지화 및 운영에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권영식 CJ인터넷 이사는“게임의 성공은 철저한 현지화 및 운영 노하우에 있는 만큼 일본시장의 안착을 위해 우리의 노하우를 파트너사와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우수한 게임으로 이미 대만에서도 성공을 거둔 전례가 있어 일본에서도 성공해 국위 선양에 일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