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3일 국내 주식형펀드로 619억원이 순유입됐다. 반면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704억원 유출 우위를 나타냈다.
채권형펀드와 MMF로도 각각 600억원과 1조9830억원이 순유출됐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난달 12일 이후 16거래일 연속 순유입 행진이 계속됐다. 코스피지수는 1600선 밑으로 떨어졌음에도 펀드 투자자들은 저가매수로 대응하고 있다.
반면 해외 주식형펀드는 2일연속 순유출을 나타냈다. 이날도 유입금액이 389억원에 머문 가운데 환매금액이 1094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한편 이날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62억원 감소한 142조1070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762억원 늘어난 81조2518억원,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824억원 감소한 60조8552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