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연일 급등한 부담 속에 정유업체의 주가가 하락했고, 전날 상승했던 비철금속업종주도 차익매물에 밀렸다. 은행주는 상반기 실적이 양호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를 보였다.
4일 중국 증시의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 종가대비 14.11포인트, 0.52% 하락한 2689.42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 전용의 상하이 B지수는 전일대비 1.21포인트, 0.57% 내린 210.7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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