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6월 넷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전주대비 1만 6000건 오른 40만 4000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전주대비 소폭 하락한 38만 5000건 정도를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크게 상회했다.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전주대비 1만 2000건 급증한 39만 1000건을 기록했다.
반면 계속 실업수당 청구자수의 경우, 6월 셋째주 기준으로 전주대비 1만 9000건 급감한 311만 6000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주 주간실업수당건수는 당초 38만 4000건에서 38만 8000건으로 소폭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