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을 공습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마드리드에 자발적으로 모인 석유업계 경영자들은 어떻게 하면 시장은 안정시킬 것인가에 대한 컨센서스를 형성하지 못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8월 인도분은 전일 종가대비 1.72달러 급등한 배럴당 145.29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WTI 근월물은 144.35달러에서 거래를 시작, 143.76달러를 저점으로 145.85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런던 인터컨티넨털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 8월물은 전일대비 2.60달러 상승한 배럴당 143.57달러로 역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