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선물 9월물은 오전 중 전일대비 26틱까지 하락한 후 현재는 7틱 하락한 104.93에서 움직이고 있다.
정부의 유동성 제한 계획으로 위축됐던 채권시장은 그 동안 가격 하락세가 과하다는 인식으로 기관들의 숏커버가 유입되면서 하락폭이 축소되고 있다.
오전 내내 순매도 포지션을 유지했던 은행권의 경우 현재 1000계약을 넘게 순매수하고 있는 모습이고 증권도 670계약 순매수로 장에 대응 가격 하락폭을 제한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투신, 보험은 각각 460계약, 980계약, 1000계약을 순매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