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판매대행은 지난 9일 금융위원회가 은행창구에서 관계사의 서민금융 대출상품을 소개하는 '대출상품 판매 대행'을 허용함에 따라 추진된 것이다.
마니또론의 대출한도는 최저 300만원으로 금리는 개인신용등급에 따라 최저 7.5%, 최고 35%내에서 결정된다.
이번 제휴로 하나캐피탈은 하나은행 650여개 전국 영업점을 활용해 신용도가 낮아 은행의 대출심사에서 거절된 서민고객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됐다.
또 서민고객들도 기존 보다는 저렴한 대출금리를 이용할 수 있어 고객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은행측은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