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62.98엔, 0.46% 하락한 1만 3481.38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장 초반에는 반발 매수를 바탕으로 상승하는듯 했으나, 후반들어 중국 증시 약세와 엔/달러 하락 영향으로 자동차 등 수출주로 매물이 나오면서 약세로 돌아섰다.
닛케이 평균주가지수가 8일 연속 하락한 것은 약 7개월반 만에 처음이다.
지난 주말 지수는 75일 중기 이동평균선인 1만 3500선 중반선을 뚫고 하락한 바 있다.
이날 엔/달러는 장 마감 한시간을 앞두고 106엔 선을 시험하더니 속절없이 하락, 105엔 중후반선까지 밀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