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만8000원을 제시했다.
이봉진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0일 "세계 건설기계 시장이 연평균 5.4% 성장할 것"이라며 "두산인프라코어는 점유율 1위인 중국시장을 비롯한 신흥 시장에서 2006~2011년 9.2%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어 "선진국시장에서도 밥캣(Bobcat) 인수로 소형 라인업 확보,
북미 및 유럽 지역 판매망 활용 등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추가 성장 기회를 확보했다"며 "글로벌 Top 7 진입 및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국내 시장에서도 건설수주 확대 및 설비투자가 내년까지 5% 이상 증가가 전망됨에 따라 매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