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연구원은 "가격전가를 통한 인플레 헤지가 가능한 철강산업,경기둔화 우려에 따른 전통적 방어업종인 필수소비와 헬스케어업종, 밸류에이션 하락시기에 업종별 역사적 PER가 장기평균 대비 낮은 IT업종과 자동차산업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 연구원은 "가격전가를 통한 인플레 헤지 가능성이 큰 현대제철, 안정적 수익성이 확보된 KT&G, 역사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에 있고, 환율효과가 지속될 전망인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그리고 사업다각화로 구조적 성장 중에 있는 LG화학을 톱픽으로 제시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1개월 조정국면에서 주가동향 역시, 인플레 압력을 반영하는 움직임이 뚜렷하다"며 "가격전가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철강/비철금속, 화학/제지산업과, 인플레압력 민감도가 낮은 필수소비, 헬스케어, 통신서비스업종이 시장대비 초과수익률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