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우리투자증권(사장 박종수)은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임직원의 화합과 비전달성 의지를 다지고, 비전선포 3주년의 성과를 축하하기 위한 기념 행사인 '2008 You’re Special Festival'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8일 개최했다.
2600여명의 우리투자증권 전 임직원이 참여한 이번 행사은 전 직원을 비전팀/혁신팀/도전팀/창의팀 4개 팀으로 나눠 팀 단위로 참여하는 체육행사와 함께, 본부/사업부별 장기자랑 및 축하공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난 한해 동안 비전과 행동원칙에 근거해 조직문화에 모범이 된 직원 및 단체에 수여하는 조직문화상 시상식에서는 10명의 개인과 6개 팀점이 수상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2005년 6월 강원도 용평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하여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데 이어 2006년 6월에는 정동진에서 비전선포 1주년 기념식, 2007년 6월 비전선포 2주년 기념식을 갖은 바 있다.
우리투자증권 박종수 사장은 이번 행사 기념사에서 전 임직원의 고객, 이익, 실천 중심으로의 혁신활동을 강조하며, 고객지향적 혁신 문화 구축 및 선진 투자은행의 조직문화 구축을 통해 아시아 대표 투자은행으로 성장할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