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연일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공식해명을 전해왔다.
지오엠씨 관계자는 "현재 6월달 매출이 창사이래 최대치를 달성해 작년대비 160%이상 증가했고, 7월달에는 홈쇼핑 판매 100억원 돌파 기념 특집방송을 기획중"이라며 "회사매출이 안정적이고 급신장하고 있는 시점에서 주가하락은 일시적인 투매현상으로 이해할 수 없으며, 곧 안정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20일 식약청으로부터 의료기기 수출품목허가를 획득한데 이어 26일부터 통증치료기기인 페인스톱퍼 생산에 본격 착수했다"며 "유럽 최대규모 회사 중 하나인 안젤리니 그룹으로부터 구매의향서까지 도착해 있는 등 의료사업도 이제 본격화 단계에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오엠씨에 따르면 휴대폰에 엠씨스퀘어 기능을 내장한 결합상품 KTF '쇼-엠씨스퀘어' 휴대폰의 8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KTF와 지오엠씨가 개발한 '쇼-엠씨스퀘어' 휴대폰은 1차 제품(DVT)이 완료돼 현장 테스트 중이며, 오는 8월 5일경 생산에 착수해 8월 15일 전후 전격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힐라덱스'는 미국에서 4상 실험 중이며, 국내 임상실험도 예정대로 차질없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