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는 이날 논평을 통해 "미국의 북한에 대한 테러지원국 지정이 해제되면 한국기업들과 제3국 기업들의 대북교역 및 투자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청신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무역협회는 또 "북한이 미국의 테러지원국 지정 해제 조치를 계기로 대외개방과 함께 남북경제협력에 보다 전향적인 자세로 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무역협회는 "이를 통해 우리 기업의 대북교역이 활성화되고 개성공단에 대한 투자도 활발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