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최근 2개월 동안 증가 폭은 미미한 수준에 그쳤으며, 대형점포 판대는 연속 두달 급감했다.
27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5월 소매판매(잠정)가 전년동월대비 0.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4월 0.1% 증가율과 비슷한 수준.
한편 같은 달 백화점과 수퍼마켓 등 대형소매점 판매는 동일점포 기준으로 전년동월대비 2.1% 급감하며 2개월 연속 2% 대 감소세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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