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 종가대비 79.61포인트, 2.84% 급등한 2882.63을 기록했다.
지수는 개장 초 2784.42까지 소폭 약세로 출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승세로 전환하더니 꾸준하게 상승 폭을 확대, 2885.60포인트까지 올랐다.
외국인 전용의 상하이 B지수는 전일대비 8.23포인트, 4% 가까이 급등한 215.9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 지수 역시 개장 초 약보합으로 출발한 뒤 상승 전환했다.
전날 증권관리감독위원회 판푸춘 부주석이 증시 부양을 위해 상장기업의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발언한 것이 투자 심리를 다소 개선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