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오전 10시 31분 '모바일 골드'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납품 규모는 5만대 수준으로 대당 60만원으로 환산하면 총 300억원 수준. 과거 티뷰론이나 투스카니의 전장품 납품규모가 연간 150억원 수준임을 감안할 때 2배 가량 매출이 확대된 것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과거 티뷰론과 투스카니 등은 아반떼XD급으로 만든 중소형급"이었다며 "이번 납품은 대형차급으로 단가가 세다보니 가격 또한 높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네카스알앤디 지분 3.63%를 취득하며 키르키스탄 해외금광 탐사 추진건은 현재 지식경제부에 광산개발 신고서를 제출한 뒤 탐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