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NDF선물환율이 1030원선 윗선에서 마감된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세도 여전해 환율에는 상승요인이 우세해 보인다.
2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6분 현재 1031.80/1032.20원으로 전날보다 3.80/4.2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될 달러선물 7월물은 1033.70원으로 전날보다 3.2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030.5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2.50원 상승 출발했고 이후 상승폭이 제한된 가운데 1030원대 윗선 거래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증시 또한 1700선이 위협받으면서 불안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환율에는 상승요인으로 작동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개입경계감으로 1040원대 돌파는 다소 힘겨운 가운데 1030원 안착 테스트 장세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