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일본 재무성과 내각부가 공동으로 제출한 '1/4분기 법인기업경기예측조사(法人企業景気予測調査)' 결과 대기업 전산업의 경기실사지수(BSI)는 -15.2로 전분기 -9.3보다 5.9포인트 악화됐다.
지난 분기 예측조사에서는 2/4분기 대기업 BSI가 -2.3 정도로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제출되었으나 실제는 더 악화된 것이다.
대기업 제조업 BSI는 -15.1로 2.2포인트 낮아지고, 비제조업의경우 -15.3으로 8.1포인트나 악화됐다.
대기업 전산업의 향후 BSI 전망치는 3/4분기에 +3.7로 경기 상승세로의 전환을 예상했다. 4/4분기 전망치는 +5.7로 제출됐다.
한편 대기업들의 국내 경기에 대한 전망지수는 -27.3로 전분기 6.2포인트 악화되었으며, 3/4분기 전망치도 당조 +6.6으로 개선될 것이란 예상이 -11.6으로 크게 악화됐다. 한편 4/4분기에도 -3.0으로 경기 상승 전망은 나오질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