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재무증권 수익률 상승 영향으로 장 초반에는 금리가 상승하는 분위기였으나, 닛케이 주가 낙폭이 확대되면서 매수 우위로 분위기가 반전됐다.
다만 주말인데다 특별히 매매 재료가 불거지지 않아 후반들어서는 정체하는 분위기였다.
이날 JGB 현물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0.015%포인트 하락한 1.765%를 기록했다. 선물 9월물 가격은 0.27엔 오른 133.50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주가 하락 외에도 미국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상위 2개 모노라인의 등급을 최상위에서 강등했다는 소식과 씨티그룹이 2/4분기 추가 대손상각 경고를 내놓은 것 그리고 신용 중국의 연료 가격 인상 조치로 인해 국제유가가 급락한 것이 인플레 우려를 완화하며 채권 매수 재료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