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측은 "신입사원 부모를 포함해 총 16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훌륭한 인재를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전하고, STX에 대한 신뢰와 친근감을 높이는 취지로 실시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철 ㈜STX 부회장, 이인성 STX조선 부회장을 비롯, 全 계열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사원들이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으며 지난해 입사한 선배사원들의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이종철 부회장은 “인생의 전환점을 맞아 새롭게 시작하는 신입사원과 그 가족들에게 회사와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단순한 직장을 넘어 또 하나의 가족이라는 믿음을 심어줄 수 있기 바란다” 고 말했다.
매년 상하반기 공채를 통해 대졸 신입사원을 선발하고 있는 STX그룹은 올 상반기 755명에 이어 하반기에도 750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