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I.S하이텍이 자원개발을 신규사업으로 추가하면서 연일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규사업을 위한 전문가들을 영입했다.
I.S하이텍은 20일 유니엔비 이계환 대표이사와 광업진흥공사 출신 임원 등 전문인력 영입을 통해 신규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해왔다.
회사측에 따르면 유니엔비 대표이사인 이 회장은 현재 우크라이나 국제상공회의소 경제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2007년에는 산업자원부와 민간자원개발 협력단의 일원으로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한국과 우크라이나간에 에너지, 자원개발분야의 협력을 맺는 가교적인 역할을 하는 등 현재 우크라이나내 기업 및 단체로부터 다양한 사업관계를 이미 맺고 있는 상태다.
또한 회사측은 광진공 출신의 임원을 추가로 영입, 향후 신규사업부문에 대한 조직개편이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