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다라봉 라오스 기획투자장관과 케올라 주한 라오스 대사가 동석했다.
부아손 총리는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국무총리 초청으로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하고 있다.
부아손 총리가 바쁜 일정에도 굿모닝신한증권과 별도 협의를 가진 것은 이 회사가 국내 최초로 라오스 국가기관인 라오스 투자청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기 때문이다.
작년 3월 라오스투자청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국가개발 정책에 주요 자문역할을 수행했고 바이오디젤 원료인 자트로파에 투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