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 동안 쌍용건설 인수 참여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일정부분 해소됐다는 분석이다.
동국제강은 20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일 대비 1.24% 소폭 오른 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3거래일 연속 상승세.
이날 메리츠증권은 동국제강에 대해 "현 주가가 노출된 악재를 충분히 반영했다고 보고, 후판가격 인상에 따른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며 "매수 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 증권사 신윤식 애널리스트는 "동국제강의 후판 내수가격이 추가 인상될 가능성이 높다"며 "포스코의 내수가격 인상 후 동국제강도 후반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