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9시 20분, '모바일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
오페스 관계자는 20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지 공사가 늦어져서 7월 중순 정도에 그랜드 오픈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며 "나가월드 카지노에 전체 테이블 42개 중 퍼블릭 쪽 30개의 카지노 테이블을 확장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페스는 이미 지난 3월 나가월드에 12개 테이블 규모의 VIP용 카지노 룸을 개장한 바 있다.
오페스는 지난해 12월 포이보스에 의해 인수되면서 캄보디아 프놈펜에 카지노 사업 투자를 결정했으며 올해 카지노 사업 부문에서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