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비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쯤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총 79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25명, 반대 54명으로 나왔다.
글로비스와 카캐리어 분회측은 전날 오전 10시부터 이날 새벽 3시30분까지 17시간30분동안 협상을 진행해 합의안을 도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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