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어울림네트웍스는 오는 23일 어울림모터스의 역삼점 전시장(사진)에서 수제차 '스피라 터보' 주문 예약 영업을 시작한다.
19일 어울림네트에 따르면 이날 '스피라 런칭데이' 행사에는 구매를 문의한 고객들과 딜러, 스피라 홍보이사인 가수 라이머와 다수의 연예인, 어울림 레이싱팀 소속 레이싱 모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달초 1억3000만원으로 판매가가 정해진 '스피라 터보'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북경모터쇼에 출품했던 '스피라S' 등도 전시할 계획이다.
또 제작과정에 있는 스피라의 도색 하지 않은 카본바디 차체와 '스피라GT270' '스피라2005' 등도 함께 전시된다.
어울림네트웍스는 23일 이후 전시장에 영업사원과 스피라 터보를 계속 전시하며 고객들과 주문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수제 주문 제작형 슈퍼카 답게 철저히 고객의 니즈에 맞추어 주문 상담을 할 수 있다"며 "양산형 차량부터 세상에 한대 밖에 없는 커스터마이즈 스피라까지 모든 주문 상담이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