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미쉐린이 한국타이어 주가가 하락한 현 시점을 매입 적기로 삼았다"며 "이번 주식 취득은 미쉐린이 한국타이어에 여전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골드만삭스는 또 "한국타이어는 경쟁업체에 비해 원료 가격의 상승 압력을 덜 받고 있다"며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미쉐린은 한국타이어 주식을 추가 취득해 지분을 8.9%로 끌어올렸으며 10%까지 지분을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