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KTB Futures Market
저평 확대, 직매입, 바이백 재료에도 달러/원 상승, 증권사 대량 매도 여파로 선물 하락. 증권사 움직임은 기존 저평 관련 매수(선물매수+현물매도)에 대한 이익실현성 포지션 청산으로 추정. 물가연동국채 입찰결과(1500억 2.73%)에 비춰 시장내 인플레 부담 지속.
Swap Market
IRS는 대외금리 하락 속 스프레드 비드(단기물 리시브+장기물 페이)로 커브 눌림 완화. CRS는 단기외채 관련 정책리스크 감소 여건에서 해외채 발행 관련 비드로 상승. CDS 프리미엄 상승에도 스왑포인트 (+)폭 확대, 베이시스 (-)폭 축소.
Global Market
에너지 비용 증가에 따른 항공특송업체 페덱스의 분기손실과 지방은행의 자본조달 발표로 뉴욕증시 하락. 달러화는 증시 약세와 FRB 금리인상 가능성 약화로 하락. 유가는 주간 원유재고 감소, 사우디 증산 불투명, 달러화 약세 여파로 상승. 美수익률은 FF금리선물 상의 금리인상 확률 감소로 레벨 하락 속 커브 플래트닝.
인플레에 따른 화폐가치 하락은 채무자에게 유리한 여건 조성. 향후 인플레 확산에 따른 자금회전 위축은 크레딧과 수급 측면에서 금리상승 재료로 작용할 가능성 내재. 민간 대출수요에 대해 외형확장 목적의 지나친 공급이 이뤄진 상황에서 인플레에 따른 대출금리 상승은 경기둔화+물가상승 조합의 강화로 금리 변동성 확대 가능성 내포.
저평 확대 상황에서, 매수 스프레드 거래로 롤오버를 하지 못한 참여자의 9월물 매도 유입 추가분과 외국인 매수력 확대 여부가, 인플레 요인(유가, 달러화) 변동 상황과 더불어 가격레벨 하단 결정의 핵심. 달러화 가치 하락,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 부각 상황에서 외국인 매수력 확보 없이는 가격레벨 하락 불가피.
161C9 : 105.80 ~ 1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