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기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아연 및 연 제련수수료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이 각각 332억원, 450억원 개선될 것으로 추정된다"며 "다른 긍정적인 요인들을 반영해 올해 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기존대비 각각 15%, 9% 증가한 5310억원, 3770억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그는 고려아연의 긍정적인 요인으로 아연 판매량 증가와 전기동 판매량 증가, 인듐·황상 수익증가, 아연가격 상승전환 가능성, 원·달러 환율 상승 등을 꼽았다.
그는 "올해 아연은 45만톤으로 5.5% 증가할 전망"이라며 "전기동의 경우 올해 2만톤으로 28% 증가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