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뉴욕증시 약세 및 국제유가 하락속에 주요통화 대비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원/달러 환율은 1022.00원에 장을 마쳤다. 전날 외환당국이 다시 시장 개입에 나서며 물가불안 심리를 여실히 드러낸 만큼 환율은 추가로 오르기가 쉽지 않다.
- 하락 추세 반전 시나리오도 나온다. 오늘도 달러/엔, 증시 및 외국인 매매패턴, 업체 및 역외 매매 동향에 따라서 1017 ~ 1025원 사이 주거래가 예상된다. 원/달러 주요 저항선은 1030원, 원/엔 950원, 주요 지지선은 원/달러 1010원, 원/엔은 940원이다.
- 정부 당국이 물가불안을 이유로 외환시장 개입에 나서고 있는 시장 상황을 감안하면 추가 시장개입 여지가 다분하고, 전 저점이며 달러 매수개입 레벨이었던 1010원선이 가시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