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1시 27분 현재 신한지주는 지난주 종가보다 4.97% 오른 4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진형 대우증권 연구원은 이와관련, "외국인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신한지주의 경우, 외국인 매수세가 견조한 편인데 지난 4월부터 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매도에 나섰다"며 "저점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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