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영국 선데이타임즈(Sunday Times)는 " 바클레이즈의 신규자본조달 계획이 2주 내에 완료될 것이며, 지난 주말 종가 318펜스에 프리미엄을 얹어 신주를 발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신문은 최소 6개 이상의 투자자들이 접촉 중이지만 세 곳 정도가 최종 선택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중국국가개발은행과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테마섹이 가장 유력한 투자 주체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참고로 바클레이즈는 1/4분기에 17억 파운드(약 33억 달러) 규모의 대손상각을 단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