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미국 MS사가 야후의 주식을 주당 35달러에 총 80억 달러 정도 매수하고, 인터넷검색 사업부를 10억 달러에 인수하겠다는 의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MS 사장인 케빈 존슨(Kevin Johnson)이 임직원에게 보낸 전자우편을 통해 알려진 것이라고 통신은 밝혔다.
존슨 사장은 이런 제안이 장기적인 검색엔진 파트너십을 제안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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