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이 화물연대 파업으로 수출부문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있다.
대구·경북은 수출에서 총 14기업이 515만달러, 수입에서 13개 기업 119만 달러의 손실을 보고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부산은 수입차질 업체 1곳, 광주·전남은 수출차질 1곳, 인천 지역은 수출차질 2곳, 수입차질 1곳, 전북 수입차질 2곳으로 집계됐다.
무협 관계자는 "이 피해상황은 본부에 접수된 것이며, 지부에 접수된 것을 모아 저녁에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