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2시 25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헤파호프 주가는 김성수 대표이사가 국제 간학회에서 헤파호프 인공간을 발표할 것이란 소식에 힘입어 전일보다 1500원(14.56) 오른 1만1800원까지 치솟으로 상한가에 진입했다.
이날 헤파호파 주가는 앞서 뉴스핌이 박성수 헤파호프 대표가 홍공과 상하이에서 열리는 국제 간학회에 인공간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고 이 소식이 시장에 전해지면서 가파른 상승세로 이어진 것.
박 대표는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 홍콩과 상하이에서 열리는 '국제 간학회(ILC 2008)'에 참석, 미국 헤파호프의 인공간을 발표하게 된다.
헤파호프 관계자는 "박 대표가 국제 간학회에서 주최하는 포럼의 패널 멤버로 초청받아 미국 헤파호프의 인공간을 발표하게 된다"고 말했다.
미국 헤파호프사는 홍콩과 상하이에서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국제 간학회(ILC 2008)에 참가할 예정이고 박 대표가 포스터 프리젠테이션(Poster Presentation)에서 발표하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 프로그램중의 하나인 Liver Support System Forum(WorkShop)의 패널 멤버로 초청받아 전세계에서 온 관련 학자와 ILC2008 관계자를 대상으로 미국 헤파호프의 인공간에 대해 발표하고 동시에 패널 디스커션도 벌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