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3000선이 붕괴된 상하이지수가 낙폭을 1% 이상 확대한 가운데 아시아 주변 증시가 약세를 보이자 투심이 위축돼 거래량은 한산했다.
이날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72.88포인트, 0.75% 떨어진 2만 2851.06를 기록하며 오전 장을 마감했다.
한편 국내 설정된 중국펀드들이 주로 투자하는 홍콩 증시의 H-지수 전일종가대비 183.59포인트, 1.47% 하락한 1만 2339.3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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